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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편리한 세상을 사는 정치인들
뉴스등록일시 [2022-09-11 1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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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없이도 사는 국민들이 사는 세상이 평화롭고 행복한세상을 언제부터인가 법이 있는 데도 무시하고 신경도 쓰지 않는 참 편리한 세상을 사는 정치인들이 오염시키고 있다.

 

국민들은 외부에서 오는 충격을 오롯이 감내하면서도 불평불만을 토해내지 못하고 순응하며 살아가는데, 정치인들은 일반 국민들과는 달리 예우는 예우대로 받으면서 스스로 만든 자기방어막을 활용하여 외부에서 오는 충격 따위는 관심이 없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누리는 불체포 특권은 사법정의를 방해하거나 실행을 할 수 없도록 한다. 또한 이들은 각 부처에 대한 관리 감독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고 예산 배정에 관여하여 무소불위의 힘을 과시한다.

 

작금의 실태를 보면 특정 정치인의 보호막을 위해 정당의 당헌 당규까지 바꾸면서 건들라면 건들어 보라는 선전포고식으로 대표로 옹립하고 전열을 정비하는 치밀한 계획까지 세우는 것도 모자라 물타기 전법까지 전개하는 것을 보는 국민들은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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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편리하게 세상을 사는 정치인들이, 특권을 누리는 정치인들이 무엇이 모자라서 또 다른 특권, 무소불위의 특권을 누리려 하는 것일까 참 궁금하다.

 

경찰이나 검찰이 누구에게라도 적법한 서면 질의나 또는 소환명령을 내리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서면 질의 내용에 답을 해서 자신의 결백을 밝히는 것이 순리며, 소환 명령에 대해 정말로 당당하다면 출석해서 소명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검찰에서 소환 명령이 마치 정치탄압인양 포장하고 정당이 정부와 검찰을 향해 ‘전쟁’이라는 용어를 서슴지 않으며 전면전을 선포하는 것이 과연 정당으로서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인지 그 평가는 국민의 몫이겠다.

 

피해자 코스프레를 전면에 세워 국민 여론을 호도하는데, 이건 앞뒤가 맞지 않는 어거지나 우격다짐이 아닌가. 정치인 자신이 티끌 하나없이 결백하고 정당하다면 왜 출석하여 소명하지 않는가에 대해 국민에게 설명해야 할 것이 아닌가. 없는 죄를 만들어 뒤집어씌운다고 항변하지만 믿어 줄 국민이 몇이나 될 것인지 생각이나 해보았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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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경찰은 충분하고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실행에 옮긴다. 이에 대한 평가는 법원이 한다. 정치인들이 그렇게 결백하고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것을 법원이 믿는다면 무죄가 선고될 것이고, 본인의 협의가 벗겨질 것인데 출석하여 조사를 받지 않겠다는 것은 자기 죄를 인정하고 감추려는 행위로 밖에 보이질 않을 것이다.

 

솔선수범으로 국민의 본이 되어야 할 정치인들의 경력은 법죄자들의 교정시설 입소경력으로 그들만의 힘을 과시하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역사이래 존경받는 정치인은 과연 몇이나 되는지 암담한 현실의 벽의 무게를 느끼며 깨어있는 국민정신이 절실한을 느낀다.  

 

참 편리한 세상을 사는 정치인들은 특권을 누리고 있는 것도 과분한데 옥상옥의 특권을 누리려 한다면 국민으로부터 외면을 받고 말 것이다. 아무리 달콤한 감언이설로 국민을 선동한다고 해도 절대로 절대로 선동당할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이다.

 

 

리포터 by 장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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