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일본루트매거진 - 언론기사[사회NEWS]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현대차그룹, 중남미 주요국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요청
뉴스등록일시 [2022-08-31 08:26:44]

\"\"

왼쪽부터 도미니카공화국 안토니오 알몬테 에너지광물부 장관, 브라질 페르난두 미키비치 경제부 전자정부 차관보,

파라과이 카를리노 벨라스케스 공공사업통신부 차관, 최종욱 외교부 중남미 국장, 과테말라 호세 앙헬 로페즈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코스타리카 아르놀도 안드레 외교부 장관, 공영운 현대차그룹 사장, 온두라스 에두아르도 엔리케 레이나 외교부 장관,

콜롬비아 아드리아나 렌돈 기업연합회 부회장, 에콰도르 루이스 바야스 외교부 차관,

엘살바도르 조나단 파브리시오 메나 대통령실 혁신부수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30 세계박람회(월드 엑스포)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6일 중남미 주요국 장·차관급 고위 인사들을 현대차 브랜드 체험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으로 초청해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로서 부산의 경쟁력을 설명하고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르놀도 안드레 코스타리카 외교장관 △에두아르도 엔리케 레이나 온두라스 외교장관 △호세 앙헬 로페즈 과테말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등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과테말라, 에콰도르, 파라과이, 엘살바도르, 브라질,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등 중남미 주요 10여 개국 정부 고위인사와 각국 대사 등 23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외교부와 부산시가 공동 개최한 ‘2022 한-중남미 미래 협력 포럼’ 참석을 위해 7월 5일(화)부터 이틀간 부산을 방문 중이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을 찾은 중남미 고위 인사들을 대상으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가 지향하는 미래 및 인류를 위한 기술 혁신 관련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이 위치한 공간이 과거 철강공장이었던 점에 착안해, 노후된 철강공장을 사람과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주목받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스토리를 대한민국과 부산의 문화적 창의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설명했다.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은 1960년대부터 45년 동안 와이어로프를 생산하던 철강공장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F1963’에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곳에서 중남미 인사들에게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 중인 부산과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미래 지향성을 부각시키고, 부산의 경쟁 우위점과 비전을 적극 설파하는 등 부산이 2030 세계 박람회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각국의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현대차그룹 공영운 사장은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부산이야말로 2030 세계 박람회를 통해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및 도미니카공화국 등 국제박람회기구(BIE) 주요 회원국들에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로서 부산의 강점과 경쟁력이 성공적으로 각인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8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그룹 차원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전담 조직(TF)을 꾸렸다. 6월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장에서 개최된 2030년 세계박람회 유치 후보국 2차 경쟁 설명회(PT)에 현대차그룹 연구개발본부 소속 연구원이 대표 연사로 참석했으며, 현대차·기아 파리 현지 판매 거점을 활용한 홍보 영상 노출 및 랩핑 차량 홍보 등 실질적인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리포터 by 장선희
[저작권자 엔젤루트장학회 ,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작성된 글이 없습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 이전글 : 텔레다인 플리어, 열화상 카메라 FLIR E52 출시 2022-08-31 08:26:39
- 다음글 : 벼룩시장 “직장인 희망 은퇴 시기는 60~64세, 체감 정년은 56세” 2022-08-31 08:26:49
전체목록
번호 제목 등록인 등록일 추천수 조회수 비고
1961 통증 환자들, 그 어느 때보다 사회적 소외감 느... [0] 장선희 2023-10-15 805 3283
1960 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 교육가족 격려... [0] 장선희 2023-10-15 1254 34427
1959 “군대환 취항 100주년, 제주발전 이끈 역사 기... [0] 장선희 2023-10-15 791 2507
1958 농업기술원, 제주치유농업센터 개관... [0] 장선희 2023-10-15 762 2298
1957 김건희 여사, 제주에서 고유 어업의 가치와 소중... [0] 장선희 2023-10-15 1236 34054
1956 尹 대통령, 현장 교원과의 대화 참석해 교권 확... [0] 장선희 2023-10-15 753 2310
1955 尹 대통령, 제577돌 한글날(10. 9.) 앞두고 국립... [0] 장선희 2023-10-15 757 2267
1954 尹 대통령, 추석 연휴에도 일선에서 근무 중인 ... [0] 장선희 2023-10-15 1234 33212
1953 尹 대통령, 전방사단 방문해 경계 작전에 매진하... [0] 장선희 2023-10-15 785 2305
1952 尹 대통령, 파독 근로자 첫 초청 오찬... [0] 장선희 2023-10-15 771 2250
담당자 정보안내
담당부서 : 뉴스스토어 l 담당자 : 엔젤루트국제교류장학센터 l 연락처 : 1661-0534 l 이메일 : agroute@angelroute.mobi

본 페이지 내에 삽입된 정보중 수정이 필요한 경우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삽입된 정보내용을 수정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페이지내에 삽입된 개인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등록된 자료들이나, 이후 개인의 요청으로 삭제를 희망할 경우 수정

또는 변경해드릴 수 있으니 위 이메일로 문의하실 경우 변경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페이지 최종수정일 :  2025-10-02 17:43:01
만족도평가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도배방지키
(보이는 숫자입력)
 99368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