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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f" 질문은 "시작"일 뿐입니다

현재의 상황에 사로잡혀 있으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된다. 현실은 상상력을 억누르게 마련이다. 이 문제를 극복하는 한 가지 방법은 "What If" 질문을 통해 관습적인 단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알렉산더 오스터왈더 & 예스 피그누어 지음, 유효상 옮김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 상상과 혁신, 가능성이 폭발하는 신개념 비즈니스 발상법" 중에서 (타임비즈)

"What If..." 우리가 자주 던져보아야하는 질문입니다. "만약 ... 한다면 어떨까?" 내가 하고 있는 일, 나의 미래와 관련해 이 질문을 던져보면 자신을 "자극"할 수 있고 기존의 상황에 "도전"할 수 있게 됩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미래가 열릴 수 있습니다.
 
"가구를 사는 사람이 커다란 창고에서 부속품을 산 다음, 집에 와서 스스로 조립하면 어떨까?" 저자는 오늘날 흔한 이런 방식이 1960년대에 이케아가 도입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생각치 못했던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항공사가 비행기 엔진을 목돈으로 사지 않고, 렌트 형식으로 제조사에 비용을 지불하면 어떨까?" 이것도 롤스로이스가 영국의 적자기업에서 세계 두 번째 규모의 제트기 엔진 공급 기업으로 전환할 수있었던 방법이었다고 합니다.
 
"자동차 제조업체가 자동차를 판매하지 않고 운송 서비스만을 해주면 어떨까?" 2008년 다음러는 독일 울름에서 카투고(car2go)라는 실험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카투고 덕분에 이용자들은 분당 요금을 지불하고 도시 어느 곳에서나 차를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물론 "What If" 질문은 "시작"일 뿐입니다. 답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지요. 질문의 내용이 도전적일 수록 아무런 답도 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출발점"으로 삼는 겁니다. 최소한 "현상유지"를 하려는 마인드를 깨뜨릴 수 있으니까요. 우리를 자극해 잠에서 깨우고 도전정신과 상상력을 불어 넣어주는 "What If..." 질문, 자주 해볼 수록 좋겠습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

전 32살에 일본으로 가게되었는데  아주 늦은 나이였었죠. 20대 여행중 느꼈던 일본에서 꼭 살아보고 싶은 맘이 강했습니다만  그때의 저의 상황과 형편은 늘 마주치는 고민꺼리였습니다.
만약 간다면...만약 가지 않는다면... 31살 부터 생각한  "What If..."  그 질문이 3년후 절 일본에 보내게 되었고 1년만을 생각했던 계획이 9년이란 세월로 흘러버렸습니다.

 "What If..." 가 일본어 학교로 시작해서 대학으로 그리고 일본의 기업으로 그리곤 기업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What If..." 는 누구든 꿈꾸던 그 자리에 머물게 해줄꺼라 믿습니다. 만약 한다면... 후회하지 않는 삶은 얻게 되는것은 당연하겠지요.?  꼭~ 꿈을 향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column by y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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